공간 자랑방배동 갬성복합문화공간 / 파티룸 / 작업실 / 카페 모이(moi) 입니다

방배동 모이

안녕하세요, 지난 주 호스트데이에 참석하여 스페이스 비즈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공간 소개를 올립니다

저희 공간은 방배동에 위치한 갬성 복합 문화공간 / 파티룸 / 카페 / 작업실 모이(MOI)라고 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1층에 위치하고 있구요

번잡한 방배동 카페골목에서 도보 5분거리의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점을 찍어 그림을 그리는 점묘화 작가겸, 타투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구요,

그 외에 먹고 살기 위해 영어회화 수업과, 영상편집 작업 등을 프리랜서로 하고 있습니다.


또, 전 미 부대통령 앨 고어(Al Gore)가 창립한 미국 환경단체 The Climate Reality Project에 소속되어

'Climate Leader'라는 자격으로 기후 변화와 관련된 환경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회사나 지역 커뮤니티의 초대를 받아 기후변화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합니다. 스페이스 클라우드에서도 불러주셨으면 좋겠네요 #영업)

처음에는 방배동 모이(moi)를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을 하게 되면서

'나만의 공간(작업실 겸 사무실)을 만들되, 월세는 벌 수 있는 수익모델을 갖고 공간을 운영해보자'

라는 취지로 이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 타겟은 주로 샤방샤방한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어린 새 신부들입니다

그래서 대관 고객중 90%는 브라이덜 샤워를 원하는 예비 신부님들의 친구분들이에요.


저도 장가를 가고 싶은데 매주 결혼을 앞둔 설렌 마음의 새신부들이 신나게 놀고간 뒷자리의 청소만 하고 있습니다.

여튼 그래서 저희 공간은 샤방샤방하고 핑꾸핑꾸한 감성으로 꾸며놓았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제 점묘화 작품들도 걸어놓았구요 (끝없는 홍보)

이 공간에 대한 고민은

1. 주중에 대관이 거의 없다 (토/일 위주의 대관)
가끔 주중에 파워 블로거들의 영상 촬영이나, 온라인 쇼핑몰들이 오긴 합니다만 아주 드믈어요

2. 파티룸 외에 재능기부 / 지역 커뮤니티의 활용공간으로 활용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전에 잠깐 여기서 프리랜서 일을 하거나 도안 작업을 할 때 간단한 커피와 차도 팔고 있습니다.

(물론 큰 수익이 되지는 않습니다)




많은 호스트 님들의 노하우 공유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다음 행사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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